[문화제] 아주 정치적인 밤

[문화제] 아주 정치적인 밤

[문화제] 아주 정치적인 밤 여러분을 아주 정치적인 밤에 초대합니다! 10월 31일 할로윈 데이. 국회 앞에서 원내외 정당 정치인들의 짧은 발언과 토크콘서트,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정치개혁공동행동과 원내외정당이 주관하는 이번 <아주 정치적인 밤> 문화제에서 재밌고 신나게 정치썰을 풀어보고 정치개혁을 열망하는 우리의 마음을 모아봅시다! 일시: 2018. 10. 31. (수) 오후7시 장소: 여의도 국회 특설무대 #가슴벅찰공연 #국회의원짧은토크 #할로윈데이 #국회앞에서 […]

청소년 참정권을 비롯해 선거제도 개혁 과제를 해결할 책임은 국회에 있다.

청소년 참정권을 비롯해 선거제도 개혁 과제를 해결할 책임은 국회에 있다.

선거제도가 바뀌면 정치가 바뀝니다. 청소년 참정권을 비롯해 선거제도 개혁 과제를 해결할 책임은 국회에 있습니다. 오늘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도 함께하고 있는 정치개혁공동행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범국민행동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기자회견문 == 2018 연내 선거제도 개혁 촉구 범국민행동계획 선포 기자회견문 -2018년 가기 전, 선거제도를 바꿔서 정치를 바꾸자!! 촛불 2주년이 다가오고 있지만 우리의 가슴은 답답하기 짝이 없다. 촛불민심은 대한민국의 특권‧기득권 구조를 깨고, […]

두발자유화만으로 부족하다

두발자유화만으로 부족하다

서울시 교육감의 ‘두발자유화’ 선언 이후, 교육감이 ‘학교 자율성’을 침해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학생인권을 반대하는 논리로 계속 등장하는 ‘학교 자율성’이 사실은 ‘학교장만의 자율성’은 아닐까요? 학생과 학교에 진정으로 필요한 자율성은 무엇일까요? 현행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의 문제점을 알아봅시다. 기사 보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78534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학교의 주인은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학교의 주인은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 사진 공모전 #10 사진 제목: 학교의 주인은 사진 설명: 교직원은 마음대로 탈 수 있는 학교 엘리베이터. 어른들이 편하게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학생의 이용은 금지하고, ‘학생지원부’는 학생에 대한 벌점처리를 요청한다. 너희가 학생을 지원한다고?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라고? 거짓말은 이제 그만두자. #학생인권 #21세기학교의초상 #공모전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누구를 위한 자치법정인가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누구를 위한 자치법정인가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 사진 공모전 #9 사진 제목: 누구를 위한 자치법정인가 사진 설명: 학생이라는 이유로 스킨십이 죄가 된다. 학생이라는 이유로 짧은 치마와 바지가 죄가 된다. 걸린 학생들은 다른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모욕을 당한다. 이딴 자치법정 필요없다. #학생인권 #21세기학교의초상 #공모전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점수로 매겨지는 인격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점수로 매겨지는 인격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 사진 공모전 #8 사진 제목: 점수로 매겨지는 인격 사진 설명: ‘학생 본분이 바르다’고 1점을 주고, 5분 지각을 했다고 1점을 뺏는다. 인간의 인격을 점수로 매길 수 있을까? 학생의 행동을 하나하나 점수화하는 것이 과연 교육적일까? 학생들은 숨이 막힌다. #학생인권 #21세기학교의초상 #공모전

[논평] 서울시교육청의 두발자유화 선언을 환영하며 – 지연된 정의 두발자유화, 서울뿐 아닌 전국의 인권 보장으로 이어져야

[논평] 서울시교육청의 두발자유화 선언을 환영하며 – 지연된 정의 두발자유화, 서울뿐 아닌 전국의 인권 보장으로 이어져야

[논평] 서울시교육청의 두발자유화 선언을 환영하며 – 지연된 정의 두발자유화, 서울뿐 아닌 전국의 인권 보장으로 이어져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서울 학생 두발자유화’를 공식 선언하고 일선 학교들이 이를 반영하도록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는 두발자유를 개성실현의 권리로 보장해야 한다는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의 내용을, 조례 제정 6년여 만에 재확인하고 실현시킨 것이다. 우리는 조희연 교육감의 선언을 환영하는 한편, 여타 지역의 교육청들 그리고 […]

[성명]  멈추지 않는 학생들의 ‘스쿨미투’!  교육부는 학생인권법 제정으로 응답하라!

[성명] 멈추지 않는 학생들의 ‘스쿨미투’! 교육부는 학생인권법 제정으로 응답하라!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성명] 멈추지 않는 학생들의 ‘스쿨미투’! 교육부는 학생인권법 제정으로 응답하라!   ‘스쿨미투’ 폭로가 터져 나오고 있다. 학생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들의 증언도 이어지고 있다.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다. 페미니즘이 확산되는 와중에 학교 내 성폭력에 대한 여러 증언이 이미 있었고, 올해 초부터 ‘스쿨미투’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많은 고발이 이루어졌다. 최근 재차 ‘스쿨미투’를 통해 약 50여 곳 이상의 학교들에서 성추행·성희롱·혐오발언 등의 사례가 쏟아진 것은 이것이 오랫동안 곪아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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