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연령 낮춰라!” – 이름표를 모입니다

“선거연령 낮춰라!” – 이름표를 모입니다

투표권이 없는 청소년은 언제나 찬밥 신세였습니다. 청소년의 인권과 사회적 지위를 높이기 위해서는 선거연령 하향이 필수적입니다. “선거연령 낮춰라!” 청소년의 목소리를 국회에 보여주기 위해 청소년의 (교복)이름표를 모아 투표함에 담아 국회에 전달고자 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아래 링크에 들어가 이름을 남겨주시거나 저희에게 이름표를 보내주시면 국회에 전달하겠습니다! 참여하기 👉 http://goo.gl/4aF9dH

[할로윈] 아주 정치적인 밤 문화제🌙

[할로윈] 아주 정치적인 밤 문화제🌙

[할로윈] 아주 정치적인 밤 문화제🌙 ★ 2018.10.31 저녁 7시 ★ 국회 정문 앞 특설무대 🎃 여러분을 아주 정치적인 밤에 초대합니다! 시민들의 이야기, 국회의원 토크콘서트,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주정치적인밤 #할로윈 #정치개혁 #청소년참정권 #연동형비례대표제 #국회 #정치를바꾸자

[논평] 학생인권 보장의 발목을 잡아온 법령들을 즉각 개정하라

[논평] 학생인권 보장의 발목을 잡아온 법령들을 즉각 개정하라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의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 요구를 환영하는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논평을 발표합니다. === 논평 전문 === [논평] 학생인권 보장의 발목을 잡아온 법령들을 즉각 개정하라 –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의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 요구를 환영하며 –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10월 5일 정기 총회에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조와 제31조의 개정을 요구하기로 의결하였다. 협의회는 그 이유로 해당 조항들이 “학생인권 신장을 위한 법제도를 마련하는 데에 걸림돌로 작용해왔다”고 지적했다. […]

[문화제] 아주 정치적인 밤

[문화제] 아주 정치적인 밤

[문화제] 아주 정치적인 밤 여러분을 아주 정치적인 밤에 초대합니다! 10월 31일 할로윈 데이. 국회 앞에서 원내외 정당 정치인들의 짧은 발언과 토크콘서트,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정치개혁공동행동과 원내외정당이 주관하는 이번 <아주 정치적인 밤> 문화제에서 재밌고 신나게 정치썰을 풀어보고 정치개혁을 열망하는 우리의 마음을 모아봅시다! 일시: 2018. 10. 31. (수) 오후7시 장소: 여의도 국회 특설무대 #가슴벅찰공연 #국회의원짧은토크 #할로윈데이 #국회앞에서 […]

청소년 참정권을 비롯해 선거제도 개혁 과제를 해결할 책임은 국회에 있다.

청소년 참정권을 비롯해 선거제도 개혁 과제를 해결할 책임은 국회에 있다.

선거제도가 바뀌면 정치가 바뀝니다. 청소년 참정권을 비롯해 선거제도 개혁 과제를 해결할 책임은 국회에 있습니다. 오늘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도 함께하고 있는 정치개혁공동행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범국민행동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기자회견문 == 2018 연내 선거제도 개혁 촉구 범국민행동계획 선포 기자회견문 -2018년 가기 전, 선거제도를 바꿔서 정치를 바꾸자!! 촛불 2주년이 다가오고 있지만 우리의 가슴은 답답하기 짝이 없다. 촛불민심은 대한민국의 특권‧기득권 구조를 깨고, […]

두발자유화만으로 부족하다

두발자유화만으로 부족하다

서울시 교육감의 ‘두발자유화’ 선언 이후, 교육감이 ‘학교 자율성’을 침해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학생인권을 반대하는 논리로 계속 등장하는 ‘학교 자율성’이 사실은 ‘학교장만의 자율성’은 아닐까요? 학생과 학교에 진정으로 필요한 자율성은 무엇일까요? 현행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의 문제점을 알아봅시다. 기사 보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78534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학교의 주인은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학교의 주인은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 사진 공모전 #10 사진 제목: 학교의 주인은 사진 설명: 교직원은 마음대로 탈 수 있는 학교 엘리베이터. 어른들이 편하게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학생의 이용은 금지하고, ‘학생지원부’는 학생에 대한 벌점처리를 요청한다. 너희가 학생을 지원한다고?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라고? 거짓말은 이제 그만두자. #학생인권 #21세기학교의초상 #공모전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누구를 위한 자치법정인가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누구를 위한 자치법정인가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 사진 공모전 #9 사진 제목: 누구를 위한 자치법정인가 사진 설명: 학생이라는 이유로 스킨십이 죄가 된다. 학생이라는 이유로 짧은 치마와 바지가 죄가 된다. 걸린 학생들은 다른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모욕을 당한다. 이딴 자치법정 필요없다. #학생인권 #21세기학교의초상 #공모전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점수로 매겨지는 인격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점수로 매겨지는 인격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 사진 공모전 #8 사진 제목: 점수로 매겨지는 인격 사진 설명: ‘학생 본분이 바르다’고 1점을 주고, 5분 지각을 했다고 1점을 뺏는다. 인간의 인격을 점수로 매길 수 있을까? 학생의 행동을 하나하나 점수화하는 것이 과연 교육적일까? 학생들은 숨이 막힌다. #학생인권 #21세기학교의초상 #공모전

트위터 방문하기페이스북 방문하기유튜브 방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