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누구를 위한 자치법정인가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누구를 위한 자치법정인가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 사진 공모전 #9 사진 제목: 누구를 위한 자치법정인가 사진 설명: 학생이라는 이유로 스킨십이 죄가 된다. 학생이라는 이유로 짧은 치마와 바지가 죄가 된다. 걸린 학생들은 다른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모욕을 당한다. 이딴 자치법정 필요없다. #학생인권 #21세기학교의초상 #공모전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점수로 매겨지는 인격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점수로 매겨지는 인격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 사진 공모전 #8 사진 제목: 점수로 매겨지는 인격 사진 설명: ‘학생 본분이 바르다’고 1점을 주고, 5분 지각을 했다고 1점을 뺏는다. 인간의 인격을 점수로 매길 수 있을까? 학생의 행동을 하나하나 점수화하는 것이 과연 교육적일까? 학생들은 숨이 막힌다. #학생인권 #21세기학교의초상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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