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와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민중당, 바른미래당, 정의당은 정책 협약식을 갖고 선거연령 하향의 조속 실현을 약속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와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민중당, 바른미래당, 정의당은 정책 협약식을 갖고 선거연령 하향의 조속 실현을 약속

2018년 4월 선거연령 하향 입법 무산에 정치적 책임을 통감하며 선거연령 하향 조속 실현을 위하여 노력할 것을 국민 앞에 아래와 같이 약속합니다. 하나. 우리 당은 만18세 이하로의 선거연령 하향이 민주주의 확대와 정치개혁의 최우선 과제임을 확인합니다. 하나. 우리 당은 6월 지방선거 이후 가장 가까운 국민투표 또는 선거에서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선거연령 하향 입법의 조속한 실현을 위해 […]

청소년 참정권, 기필코 이뤄내리라

청소년 참정권, 기필코 이뤄내리라

청소년 참정권, 기필코 이뤄내리라 – 선거연령 하향 4월 통과 촉구 농성을 마무리하며 지난 3월 22일 청소년 세 명의 참정권 요구 삭발로 시작한 농성이 오늘로 43일째를 맞았다.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 청소년이 함께할 수 있도록 선거연령 하향 법안의 4월 통과를 목놓아 외쳤지만 예정되었던 4월 임시국회는 단 한 차례도 열리지 못했다. 삭발하는 청소년들의 곁을 지키며 4월 통과를 다짐했던 […]

선거연령 하향 촉구 릴레이 연대성명 #13

선거연령 하향 촉구 릴레이 연대성명 #13

선거연령 하향 촉구 릴레이 연대성명 #13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에서 발표한 성명입니다. ===== “청소년 참정권을 외면하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며” 3월 말부터 국회 앞에서는 촛불청소년인권법 제정연대가 40일째 선거연령 하향을 외치며 농성을 하고 있다. 농성을 하는 동안 청소년 참정권을 주장하는 행동들과 기자회견이 끊임없이 있었지만 아직도 자유한국당은 청소년 참정권을 반대하며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으려 하고 있다. 4월에 국회에서 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되어야 […]

“우리는 청소년에 의해 뽑힌 최초의 교육감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는 청소년에 의해 뽑힌 최초의 교육감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는 청소년에 의해 뽑힌 최초의 교육감이 되고 싶습니다” 선거연령 하향을 촉구하는 교육감 예비후보 공동 선언문 우리는 2018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하고자 하는 예비 후보들입니다. 선거를 얼마 앞두지 않은 오늘, 우리는 이번 지방선거에 청소년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국회가 선거법을 통과시킬 것을 목소리를 모아 호소합니다. 대한민국은 역사 속에서 청소년을 비롯한 시민들의 노력으로 민주주의를 이루어 왔으며 20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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