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가 함께하는 <420장애인차별철폐의날 문화제>

장애인을 등급으로 나누고 활동보조 등의 지원을 차등화해 생명이 안타깝게 숨지는 일이 많이 발생했었죠. 장애운동의 오랜 요구 끝에 정부는 장애등급제를 폐지한다고 했지만 장애 유형에 따라 어떤 장애인들은 지원 시간이 오히려 줄어들었고, 등급만 없을 뿐 ‘장애가 얼마나 심한지 증명하는 시험’과 같은 조사를 받아야 하게 되었습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은 “진짜 장애등급제 폐지”를 요구하며 문화제를 이어갑니다. 목요일 18일 저녁 7시부터는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도 함께 문화제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기원”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가 함께하는
<420장애인차별철폐의날 문화제>
– 2019.04.18. (목) 오후 7시
– 광화문역 해치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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