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직접청원행동 <우리의 목소리에 권리를 부여하라>

학교, 지역사회, 정치의 변화를 요구했지만
학생·청소년이라서 참여를 가로막힌 경험을 찾습니다!

사연 보내기: bit.ly/참여사례

*이미지 텍스트는 각 이미지별로 첨부하였습니다.

청소년직접청원행동
우리의 목소리에 권리를 부여하라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라면서 왜 학생 말을 안듣지?”
“청소년은 왜 정치에 참여할 수 없을까?”

학교, 지역사회, 정치의 변화를 요구했지만
학생·청소년이라서 참여를 가로막힌 경험을 찾습니다!

“고등학교 학생회에 출마하면서 공약으로 두발자유화, 화장실 휴지 비치 등을 발표하려고 했다. 그러나 교사가 연설문을 사전에 확인하더니, 학교 규정이나 예산과 관련된 내용은 공약할 수 없다고 제지했다.” 학교운영 참여가 가로막혔던 경험
“페이스북 익명 페이지에 평소 학교 교사들의 언어 폭력과 성희롱 등 불만을 가진 점들을 제보했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언급된 교사들이 누군지를 갖고 몇 학년 몇 반인지 추측해서 제보한 사람을 찾아내려고 했다. 아직 선생님들이 내가 제보한 줄은 모르는 것 같지만, 겁이 나서 페이지에서 글을 지워달라고 부탁했다.” 침묵을 강요받았던 경험

“올해 나는 우리 지자체 청소년참여위원회에 선발되었다. 우리 동네나 학교에서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바꿀 일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활동을 하려고 했다. 그런데 미리 정해진 행사 외의 활동을 할 예산도 계획도 없다고 한다. 모여서 회의를 해서 구청에 건의를 해봐도 특별히 답이 돌아오지도 않고… ” 지역사회 참여를 가로막혔던 경험
학교나 지역에서 자기 주장을 표현하고, 변화를 요구하고 참여하고자 했으나, 청소년이라서 부당하게 가로막혔거나 불이익을 받은 경험을 가진 분들의 사례를 기다립니다.

여러분의 사례를 세상에 드러내고 정부에 전달함으로써 청소년의 참여할 권리와 참정권을 보장해야 할 필요성을 알릴 수 있습니다.

참여링크 bit.ly/참여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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