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연령 하향’ 호소에 눈길조차 주지 않은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님…

‘선거연령 하향’ 호소에 눈길조차 주지 않은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님… 4월에 선거법 개정안 통과되어야 18세가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의 보이콧으로 4월국회가 열리지조차 않고 있습니다. 4월 이후에 통과가 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너무 애가 타서 찾아갔다고 합니다.

링크로 들어가시면 원내대표 개헌 토론회 직후 진행된 기습시위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79&aid=0003092386&sid1=001

19일 한국방송기자클럽 조청 국회 교섭단체 원내대표 개헌 토론회가 끝난 직후 갑자기 여성 2명이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앞으로 달려 나왔다.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회원인 두 여성은 김성태 원내대표에게 “선거연령 하향을 위한 선거법 개정안 국회 통과”를 호소했다.

이와 관련해 이를 여성은 “한국당이 국회 보이콧을 풀고 4월 임시국회를 정상화할 것”도 김 원내대표에게 촉구했다.

그러나 이들의 절규는 “이게 무슨 짓이야” “끌어내” 등 방청석레서 터져 나온 고성에 묻혔고 두 여성도 토론회 진행 관꼐자들에 의해 밀려났다.

선거연령 하향 관연 한국당 입장은 ‘현행 19세에서 18세로 낮추되, 18세 이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도록 초등학교 취학 연령을 내리는 등 학제를 개편해야 한다’는 것이다.

선거연령 하향을 촉구하는 시민단체 등은 “학제 개편을 전제 조건을 내세우는 건 사실상 선거연령 하향을 반대하는 것”이라고 한국당을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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