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선거운동 가능 연령을 현행 만 19세에서 14세로 낮추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선거운동 가능 연령을 현행 만 19세에서 14세로 낮추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합니다.

청소년의 선거권 뿐 아니라 선거운동 및 정당가입 권리 등도 폭넓게 보장되어야 합니다.

또한 하태경 의원님은 다음주 월요일(9일) 오전 11시 경에 선거연령 하향 촉구 농성장에 방문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http://www.ej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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