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를 열라’고 요구하며 개혁입법 처리를 촉구

오늘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는 국회 정치개혁특위 심상정 위원장과 만났습니다. 자유한국당이 국회 논의를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선거연령 하향을 비롯한 개혁입법 과제들이 통과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상정 위원장도 “법적 절차 내에서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이 시기에 선거제도 개혁을 해야 한다”는 뜻을 표하였습니다.
시민들은 ‘국회를 열라’고 요구하며 개혁입법 처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만 동참하지 않고 있는 ‘만 18세 선거권 연령 하향’ 등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2월 국회 정상화와 국회의원들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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