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의 정치화 논란, 해법은 없나” 청소년 참정권과 시민교육의 과제 토론회

선거연령 하향을 반대하는 일각에서는, “청소년이 투표하면 교실이 정치화된다”는 표현을 쓰곤 합니다. 교실의 정치화 논란, 청소년 참정권과 시민교육의 관점에서 어떻게 풀어나갈지 이야기하는 토론회를 준비했습니다.

*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참석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려요!
* 국회 출입에 신분증 및 청소년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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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의 정치화 논란, 해법은 없나”
청소년 참정권과 시민교육의 과제 토론회

일시: 2019년 3월 5일(화) 오후 2시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 9간담회실 (국회의사당역)

1부 (14:00~15:10)

발제 1 ‘교실의 정치화’ 논란에 대한 시민교육의 응답 (허진만 학교시민교육전국네트워크 대표)

발제 2 청소년인권운동과 선거연령 하향의 의미 (강민진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공동집행위원장)

발제 3 모의선거를 통해 배우는 민주주의 프로젝트, 시민교육의 과제와 교사의 역할 (강민정 징검다리교육공동체 상임이사)

2부 (15:20~16:30)

토크 청소년·학생들이 제안하는 ‘교실의 정치화’ 논란의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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