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을 입고 투표하는 상황이 초래되어선 안 된다”

“교복을 입고 투표하는 상황이 초래되어선 안 된다”

 

지난 2월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한 발언입니다.

입학과 졸업을  1년씩 당기는 학제개편을 한 후에야 선거연령 하향을 할 수 있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교복’은 참정권 박탈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교복 입고 투표해도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나이를 이유로 누군가를 민주주의에서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청소년과 함께 투표하고 싶습니다.

 

청소년 동료시민들의 참정권을 요구하기 위해, 교복 입고 투표하는 유권자행동이 내일(13일) 본 선거일에도 이어집니다.

 

#자유한국당_보고있나 #교복입고_투표해도_괜찮아
#청소년참정권 #교복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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