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11월 15일 전북 전주에서는 촛불청소년인권법으로 모인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의 공동집행위원장인 배경내 인권활동가도 전주에 다녀왔습니다.

“학생에게 시민권을, 학교에는 민주주의를!”

 

11월 16일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국회법률단이 준비한 <아동청소년인권법 제정을 위한 간담회>가 민주당 김상희 의원실과의 공동주최로 국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1월 16일 <촛불 1년, 광장의 민주주의를 청소년의 삶으로> 연속강연의 마지막 시간이 진행된 날이기도 합니다.

김승섭 교수님 모시고 학교와 차별, 혐오에 관한 강연 진행했습니다.

“촛불청소년인권법, 화이팅!”

 

11월 18일 수원역 광장, <우리는 왜 아직도 시민이 아닌가 -청소년이 말하는대로> 행사에서 인권을 요구하는 청소년들의 발언과 촛불청소년인권법 제정을 위한 서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1월 18일 수원역, 인천 부평역, 국회 앞, 중랑청소년동아리축제, 완주군 아동권리주간축제 등 다양한 곳들에서 촛불청소년인권법 제정 서명운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청소년 인권, 이제 국회가 응답하라”

 

11월 20일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충북연대가 출범했습니다.

충북지역에서도 촛불청소년인권법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2-457-570121(배경내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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